| 성명 | 추모의 글 | 시각 |
|---|---|---|
| 박아영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의 큰 뜻 이어가겠습니다. |
2020-10-05 |
| 34대 사회학과 학생회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05 |
| 탁희주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05 |
| 이임주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05 |
| 이지창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의 큰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
2020-10-05 |
| 김경희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하소서 |
2020-10-05 |
| 임현재 | 전태일열사의희생과 바꾼 청계피복 노동조합이 전두환 쿠데타세력에의해 강제 해산되고 전태일열사정신을 온전히 이어가기위해 설립한 전태일기념사업회(현 전태일재단)에 지대한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선생님의 모습이 눈에선 합니다ㅡ 선생님 부디 만수무강 하십시오. |
2020-10-05 |
| 박민정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05 |
| 박신영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이 남기신 큰 뜻, 잘 새겨 살아가겠습니다. |
2020-10-05 |
| 이정희 | 선생님의 걸음걸음을 기억하며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한 안식을 누리세요. |
2020-10-05 |
| 신경하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의 뜻 받아 이어나가겠습니다. |
2020-10-05 |
| 이현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05 |
| 황윤옥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의 큰 걸음을 기억합니다 |
2020-10-05 |
| 조영경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05 |
| 정숙경 | 선생님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
2020-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