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 추모의 글 | 시각 |
|---|---|---|
| 박승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표하며 추모의 마음들을 전합니다. 추모의 마음이 전해지고 그곳에서는 진정으로 편안한 영면하시기를 바라며 그곳에서는 아프고 슬픈 일들이 치유되고 회복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2020-10-06 |
| 박승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표하며 추모합니다. 추모하며 부디 그곳에서는 편안한 영면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곳에서는 슬프고 아픈 일들이 치유되고 회복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2020-10-06 |
| 백은정 | 선생님의 족적이 길이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영면에 드시기를... |
2020-10-06 |
| 김민영 | 이이효재 교수님의 아름다운 발자취 이어 가겠습니다. |
2020-10-06 |
| 쑥부쟁이 | 이효재 선생님 평안히 가소서. 기도합니다. |
2020-10-06 |
| 오창록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06 |
| 선영비 | 선생님을 곁에서 잠깐이나마 뵐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인자한 미소와 단단한 목소리를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하늘에서 평안하세요. |
2020-10-06 |
| 이미일 | 이효재 선생님 영전에 선생님 한 생을 멋지게 사셨습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생을 사람들은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영원한 안식을 누리세요. 이미일 목사 드림 |
2020-10-06 |
|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 삼가 이이효재선생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척박한 여성들의 삶을 위해 평생을 바치며 헌신하는 삶을 사신 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걸어오신 길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더욱더 여성들이 삶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선생님의 뒤를 따라 잘 살아가겠습니다. 이이효재 선생님, 편안히 영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공동대표 이영숙, 홍진옥, 설혜영 올림 |
2020-10-06 |
| 하정남 | 사심없는 큰 사랑을 가진 분으로 기억합니다. 학교이름도 저의 이름도 생소하셨을 텐데... 민족종교에서 여성활동가가 나와서 반갑다고 기뻐해 주시고 함께 영광 익산 부안 등을 함께 여행하시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민족종교 원불교에 대해서 공부할 기회라고 기뻐하셨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정말 큰 사랑을 느꼈고 그 사랑으로 한국 여성들이 처한 수많은 과제들을 해결하도록 서슴없이 손 내밀어주시던 그 큰 사랑을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금강산에서 영성 평화를 주제로하는 선상 세미나에 같이 가자고 하셔서 기꺼이 함께 하였고 여성계의 여러 어른들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이남덕선생님과는 이후 가끔 뵙기도 했습니다. 종교도 넘나들고 다양한 처지의 여성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주시고 해결을 해 주시는 정말로 큰 정자나무 같이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용기를 내고 했었습니다. 타계하신 소식은 뉴스로 듣고 먼 이국이라 가지도 못하고 함께했던 사진들을 꺼내놓고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이이효재 선생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늘 잊지 못할 것입니다. |
2020-10-06 |
| 박기범 | 선생님 좋은곳에서 더 자유롭게 지내세요. |
2020-10-06 |
| 이경자 | 선생님, 큰 빛을 남기셨습니다. 이제 갈등없는 세상에서 평안하소서. |
2020-10-06 |
| 박노영 | 아름답게, 치열하게 사셨습니다. 세상의 등불이 되어 주셨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 주셨습니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해 드립니다. |
2020-10-06 |
| 박진 | 이이효재선생님 편히 영면하세요. 존경합니다. |
2020-10-06 |
| 박현선 |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생님 선생님의 <분단시대의 사회학>의 가르침으로 북한학에 입문하였습니다. 선생님은 저의 정신적 어머니입니다. 좋은곳 가셔서 편히 쉬세요 늘 선생님을 기억하고 그리워 할겁니다 |
2020-10-06 |